피그마 결과 — 자료 54 · 실무 Q&A 3
이 자료는 디자이너의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빠르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15가지 최고의 피그마 플러그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Figma 가이드·팁·소식을 다루는 한국어 교육 블로그로, 초급자용 기초 강좌부터 디자인 시스템, 플러그인, 오토레이아웃 등 실무 팁까지 제공한다.
Adobe XD, Sketch, Figma 세 UI 디자인 툴을 도구 특성·가격·기능·선택 기준 4가지 관점에서 비교하며, 국내 환경 호환성을 이유로 XD를, 순수 디자인 측면에서는 피그마를 추천하는 글이다.
Magicul(구 xd2sketch)의 Sketch→Figma 자동 변환 서비스로, 심볼·컴포넌트·프로토타이핑 전환·텍스트/컬러 스타일을 픽셀 퍼펙트 수준으로 옮겨주며 파일당 $94부터 과금된다.
Magicul의 Figma→Sketch 자동 변환 서비스로, 컴포넌트·프로토타이핑 전환·텍스트/컬러 스타일을 보존하며 파일당 $94 종량제 또는 연 $499 무제한 플랜으로 제공된다.
디자이너 이상효가 피그마의 UI 드로잉·실시간 공유·컴포넌트/라이브러리/플러그인 등 시스템적 활용을 버즈빌·우버 사례와 함께 정리한 입문 가이드다.
Sketch·Abstract·Zeplin을 Figma 하나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 실시간 협업, 컴포넌트·오토레이아웃 기반 디자인 시스템 구축 등 피그마의 강점을 스케치와 비교해 설명한다.
Relate 블로그 번역글로, 피그마가 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협업과 디자이너-비디자이너 간 크로스 네트워크 효과, 플러그인 생태계로 승리한 구조를 분석한다.
이 자료는 피그마 코리아 라이브 Q&A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아티클입니다.
피그마 프로토타입으로 실기기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모바일(스크롤뷰 컴포넌트 제어)과 웹(CSS overflow·flex 제어)의 스크롤 구현 방식 차이를 비교한 글.
기획자 관점의 피그마 활용법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피그마 초보자를 위해 프레임(경계와 자체 좌표계를 가진 컨테이너)과 그룹(레이어 묶음)의 구조적 차이, 프리셋 프레임 활용, 속성 패널·Constraints·둥근 모서리 처리 차이를 비교 설명하는 글.
피그마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다루는 강의 중심 유튜브 채널입니다.
피그마에서 프레임의 개념과 그룹/사각형과의 차이, Preset·Resize to fit·Clip content·오토레이아웃·레이아웃 그리드 등 프레임의 고유 기능을 설명하는 교육용 아티클.
피그마 사용자들이 팁과 소식을 공유하는 국내 페이스북 커뮤니티 그룹입니다.
디자이너 김범용이 정리한 피그마 활용 팁 23가지로, 오브젝트 정렬·레이어 관리·자간조정·오토레이아웃·이미지 크롭 등 초·중급자 생산성을 높이는 단축키와 숨은 기능을 모았다.
피그마 프레임의 중첩 구조, Constraints(좌·우·상·하·Center·Scale) 동작, 레이아웃 그리드(Columns·Rows) 세부 설정, 프로토타입 단위로서의 프레임을 다루는 후속 아티클.
피그마가 구글폰트를 기본 제공해 폰트 선택이 쉬워진 점을 짚고, 웹폰트의 렌더링 지연·한글 용량 문제와 FOIT/FOUT·woff2 최적화·IE 호환 같은 개발 측면 이슈를 설명한 아티클.
이 자료는 UX 디자이너가 피그마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천하는 다양한 플러그인들을 소개하며, 각 플러그인의 기능과 활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UX Tools의 연례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Figma, ProtoPie, Adobe XD 등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툴의 사용률과 사용자 평점을 비교 분석한 자료입니다.
AI 디자인 툴들의 최신 업데이트 비교
이 자료는 피그마에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연동하는 Google Sheet Sync 플러그인 사용 방법을 설명합니다.
피그마 화면기획서 작성 시 디스크립션(주석)을 달 수 있는 Commentor 플러그인입니다.
텍스트·컬러 스타일부터 컴포넌트·오토레이아웃까지 피그마로 초기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 글입니다.
이 아티클은 UX Tools의 연례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UI 디자인 툴의 실제 사용률과 평점을 비교하며, Figma가 82.3%의 사용률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자료는 UI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피그마와 스케치 디자인 툴을 비교 분석합니다.
애플 제품 목업을 모은 피그마 UI 키트로, 프로토타입 제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나에게 맞는 프로토타이핑 툴을 고르는 기준을 제시하는 아티클입니다.
이 자료는 피그마 사용자를 위한 무료 템플릿, 아이콘, UI 키트 등 다양한 디자인 리소스를 제공하는 10가지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AWS가 re:Invent 2021에서 발표한 Amplify Studio 소개 기사. 피그마 컴포넌트를 UI 라이브러리로 동기화해 디자이너는 피그마로 UI를, 개발자는 백엔드·로직을 연결하는 로우코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는 내용.
맥에서 피그마 한글 입력 시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현상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정리한 블로그 글입니다.
반응형 웹 디자인용 PSD·피그마 그리드 템플릿을 제공하는 Dribbble 리소스입니다.
피그마의 복사, 붙여넣기 기능을 연습할 수 있는 한국어 플레이그라운드 커뮤니티 파일입니다.
클럽하우스 밋업 홍보용 SNS 카드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피그마 템플릿입니다.
오토레이아웃 컴포넌트로 사용자 여정 지도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피그마 템플릿입니다.
100개 이상의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피그마 Lo-Fi 와이어프레임 키트(무료 데모)입니다.
피그마 커뮤니티에 공유된 브랜드 로고 모음 파일입니다.
기획자 관점에서 피그마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한 요즘IT 아티클입니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을 피그마로 가져와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Envato Tuts+ 팁 아티클입니다.
피그마가 제공하는 피그잼 기본 기능을 한국어로 번역해 실습해 볼 수 있게 만든 피그마 커뮤니티 파일입니다.
UX Tools 데이터베이스에서 Figma·Storybook·zeroheight·Zeplin 등 디자인시스템 구축·관리 도구들의 사용률과 사용자 평점을 정리해 비교한 페이지다.
국내 디자이너 대상 2019년 디자인 툴 사용 설문조사(WhatTools 2019) 결과를 정리한 브런치 글입니다.
Axure RP 프로토타이핑 도구의 기본 인터페이스(툴바·캔버스·페이지·라이브러리·마스터·속성·노트·스타일 패널)를 처음 입문자 시점에서 설명하는 튜토리얼 글이다.
UI/UX 북마크 사이트 에버노트 디자인의 프로토타이핑 툴 카테고리로, 다양한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프로토타이핑 툴인 카카오 오븐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활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Magicul은 Adobe XD, Figma, Sketch 등 다양한 디자인 파일 형식을 상호 변환해주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이 자료는 밀리의 서재 디자인 라이브러리로, Figma를 통해 제작된 디자인 파일입니다.
이 자료는 버즈빌 앱 UI 라이브러리로, 파트너 앱 제작을 위한 모바일 전용 디자인 시스템 Figma 파일입니다.
스케치(Sketch) 디자인 툴의 클라우드 기능에 대한 비공식 번역 매뉴얼로, 계정 생성, 문서 업로드·공유, 댓글 피드백, 라이브러리 활용 등 협업 워크플로를 설명하는 브런치 글.
손으로 그린 화면 설계를 AI 기반으로 프로토타입으로 변환해주는 UI 디자인 툴 Uizard에 대한 정보입니다.
이 자료는 포트폴리오나 제안서 제출 시 용량 제한에 맞춰 파일 크기를 줄이는 실용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아티클입니다.
Axure RP의 공식 커뮤니티 포럼으로, 버전별(8·9·10·11 베타) 다운로드 정보, Axure Cloud 안내, Team Projects 논의 등 사용자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Discourse 기반 포럼이다.
액슈어(Axure)로 어드민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기획자 데이먼의 강의 영상입니다.
디자인베이스에서 제공하는 스케치(Sketch) 디자인 도구 동영상 강좌 시리즈로, 심볼·프로토타입·플러그인·리사이징·레이어 스타일·에셋 내보내기 등 초급부터 고급까지 29개 강좌를 제공한다.
질문자가 이 방법으로 실행 해봤음에도 질문 했을 경우를 대비해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구글 계정으로 연결 로그인 했을경우, 크롬에 구글 아이디가 로그인 상태라면, 타인이 figma 로그인이 가능한데 이것을 해결하기 원할 경우, 구글 계정에서는 다음과 같이 다른 기기에서 로그아웃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회사/조직별로 다르며, R&R 정리 및 협업 프로세스 협의를 통해 가장 최선의 방법을 찾아나가야 함. 아래 내역은 참고하시기 바라며, RACI 프레임워크 참조한 적용도 좋은 방법임
기획자의 기획서가 과도한 완성형으로 전달되면 디자이너는 경험 개선 여지를 찾기 어려움 → 와이어프레임은 정답이 아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변동될 수 있음을 모두가 인지.
[서비스 제안 & 요구사항 도출]
[서비스 기획]
[와이어프레임]
[UI 디자인]
[피드백 / 수정]
[개발 전달 (핸드오프)]
[공동 리뷰 & 개선]
[Release 기준 정리]
- 프로세스
[요구사항 정의] → [IA 구조 작성 ]→ [UX 구조 검토] → [와이어프레임 작성]→ [UI 디자인 및 비주얼 구성] → [기획자-디자이너 상호 피드백] → [최종안 확정] → [개발 진행 ] → [추가 이슈 반영 & 업데이트]
-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 피그마 코멘트 활용 기준
- 모든 피드백은 @이름 태그 + 목적 명시 → 개발자가 양쪽의 의도 파악하는 것도 가능.
- 기획자 : 기능 목적 및 기획 의도 공유
- 디자이너 : 개선 사유 및 의도 공유
(예시)
@디자이너 기존에 정의된 팝업 대신 다른 형태의 팝업이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
@기획자 여기서 다른 형태의 팝업을 띄우는 것은 유저에게 다른 액션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 정기 Sync 및 일일 스크럼을 통해 지속 업데이트
- 각 기능별 기획 의도 vs 실제 구현 내용 비교 가능하도록 UI QA 기준 정리
- 기능 QA & 디자인 QA 일정도 반영 필요
- Tip : Figma dev mode 이용 시 개발자와의 효율적 커뮤니케이션 가능 (유료)
당신의 조직이 기획자 주도 조직이라면?
→ 기획자가 기능 명세 및 IA 구조, 플로우 구성, UX 디자이너에게 피드백 우선권과 리디자인 권한을 부여해야 함
당신의 조직이 디자이너 중심 조직이라면?
→ IA는 디자이너가 가져가고, 기획자는 비즈니스 로직과 기능 명세에 집중해야 함 raci 프레임워크
2025년 AI 도구 순위 (필수 툴부터 아쉬운 툴은?)